포메라니안 곰돌이컷 분양가 및 특징

포메라니안? 하면 귀여운 곰돌이를 상상합니다. 외모가 굉장히 귀엽게 생긴 모습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포메라니안 곰돌이컷으로 요즘 유명세를 더 타고 있죠. 귀여운 미모와 달리 포메라니안의 성격은 보통 까칠합니다. 앙칼지고 예민하다 라고 말하죠. 가장 반대의 성격을 가진 견종은 푸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포메라니안은 원래 독일 스피츠 라고도 했습니다. 스피츠 강아지의 특징은 귀가 뾰족하며 주둥이도 뽀죡합니다. 털이 이중모이며 꼬리가 말린 모습입니다. 그 모습을 닮아서 독일 스피츠라 칭했다고 해요. 포메라니안은 다양한 털 색을 갖고 있는 것도 특징 중 하나 입니다. 털 색깔이 검정, 크림, 갈색, 흰색 그리고 얼룩 등 다양합니다.

오늘은 매우 귀여운 모습의 반전에 성격을 가진 포메라니안 곰돌이컷 분양가 및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글의 순서


포메라니안 배경

포메라니안의 이름은 독일의 발트해 남쪽 연안 ‘포메라니아’ 라는 지방에서 유래했습니다. 포메라니안은 아이슬란드 썰매견의 후손입니다. 대형 스피즈 품종인 독일 스피츠에서 유래되어 독일 스피츠로 구분되었고, 작은 스피츠라고 츠베르크스피츠 라고도 합니다. 17세기 이 후 빅토리아 여왕이 매우 아낀 견종으로도 유명합니다. 당시 영국에서 포메라니안의 소형화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1901년 빅토리아 여왕의 임종을 함께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처럼 포메라니안은 작은 강아지지만 튼튼한 편에 속합니다. 처음 포메라니안은 북극에서 썰매를 끌 던 개의 후손이였기 때문에 지금보다는 큰 체격이였습니다.


포메라니안 곰돌이컷

포메라니안 곰돌이컷, 곰돌이 모습처럼 순한 성격일까?

활동량이 많고 장난기 있는 성격으로 호기심도 높습니다. 포메라니안은 매우 작은 소형견에 속하지만 에너지가 넘치는 것이 특징이며 스포츠에 강합니다. 썰매견의 특징답게 활동량이 있는 편이나 오랜 시간의 운동량을 필요로 하진 않습니다. 굉장히 빠른 강아지기 때문에 훈련을 하면 대부분 모든 것들을 수행 합니다. 활동량이 많은 강아지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않게 관리 해야 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것들에 대해 냄새도 많이 맡고 호심이 많습니다. 충분한 호기심을 충족해줘야 하며 적당한 시간대에 산책을 해야 합니다.

까칠하다 라고 말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경계심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포메라니안 곰돌이컷 모습을 생각하면 마냥 순둥할 것 같지만 낯선 사람과 다른 강아지에게 적대적인 편이며 친해지기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회화가 매우 중요 합니다. 키우기에 난이도가 있는 편입니다. 예민함이 이유가 없고 앙칼지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주인에게 애교도 많고 충성심도 있습니다. 모두와 잘 어울리기 위해서는 어린 나이에 사회 활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포메라니안은 짖음이 많은 편이여서 아파트나 예민한 이웃들이 많은 곳에서는 키우기 적합하지 않습니다. 낯선 사람을 지나치게 경계하기 때문에 짖음이 심할 경우 난이도 높은 훈련 등 치료 및 교육을 받아도 좋습니다.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바닥에 있는 것들을 많이 주워 먹는 것도 특징 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씹는 버릇이 생깁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바닥에 있는 걸 많이 주워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맛 보다 예민한 성격 때문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고집이 셉니다. 지능 순위 23위 할 정도로 똑똑한 편이나 고집이 있기 때문에 바닥에 떨어진 걸 줍거나 먹었다 하여 강제로 뺏기보다 자연스레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 줘야 합니다.


포메라니안 특징

털이 긴 편입니다. 이중으로 된 털은 바깥은 길고 직모이며 안은 부드럽고 짧습니다. 털갈이가 1년에 2회정도 있습니다. 따라서 빗질을 잘 해줘야 하며 생각보다는 많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보통 털이 뭉탱이로 빠지는 편입니다. 구석에서 털뭉치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털 길이는 계속 자라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잘라도 일정한 길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포메라니안 곰돌이컷등 다양한 미용을 통해 털 관리를 필수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포메라니안의 털이 빠지는게 싫다해서 민 삭발 다 미는 경우 더 이상 털이 안 자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혹은 털이 듬성 듬성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미용은 귀여운 포메라니안 곰돌이 컷 외 일정한 길이를 유지해줘야 합니다.


포메라니안은 영구치가 나올 때 유치를 밀고 나와야 하는데 옆으로 나와서 유치가 빠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중성화 할 때 이도 같이 빼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며느리 발톱이 자란 것도 포메라니안의 특징입니다. 뒷다리에 있는 발톱이 며느리 발톱이라고 하며 잘못된 게 아니며 산악지대에서 자랐던 특징으로 갖고 있는 것들이 포메라니안에게도 있습니다.


포메라니안

포메라니안 평균 수명 및 주의해야 할 질병

포메라니안의 기대수명은 약 12년에서 16년 입니다. 키우기 전 주의해야 할 질병은 충치, 잇몸 질환, 치석 같은 문제 입니다. 꾸준한 양치를 해야 하며 건강검진을 통해 이빨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해 줘야 합니다.

백내장, 안구 건조증, 각막 궤양 등 눈 관련 문제가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 눈과 관련된 질환을 조심해야 하며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반려견이 눈 충혈 혹은 과도하게 눈물을 흘릴 경우 동물병원에 내원 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소형견의 특징인 슬개골 탈구에 주의해야 합니다. 슬개골 이완 같은 무릎 문제를 앓을 수도 있습니다. 평소에 계단을 내려오거나 무릎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슬개골이 저절로 제자리로 가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염증이 생겨 아프거나 절뚝거릴 수 있습니다. 매 해 2회 정기 검진을 받고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평소 호흡 관련 해서도 잘 살펴봐 야 합니다. 꽃가루, 음식 알러지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봄에 꽃가루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포메라니안은 나이가 들면서 살이 찌는 편이므로 식단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충분한 운동 그리고 건강한 음식등을 제공함으로써 일정한 무게를 유지해야 합니다.


포메라니안 분양가

반려견을 분양하는데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포메라니안의 분양가는 외형적인 모습에 따라 많이 달라집니다. 소형견의 속하는 포메라니안의 분양가는 대략 적으로 적게는 50 많게는 500만원 까지도 나간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100만원에서 150만원 정도의 분양가 입니다.


도도한 매력의 포메라니안은 주인을 사랑하는 아주 사랑하는 귀여운 견종 입니다. 주인과 친해지면 주인의 사랑을 많이 받고싶을 정도로 주변을 돌아다니며 관심을 바라는 관종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주인이 다른 사람을 보면 종종 질투도 한다고 합니다. 귀여운 관종 짖음이 있지만 많은 매력을 소유한 특히 포메라니안 곰돌이컷이 너무 귀여운 포메라니안은 전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견종으로도 자주 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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