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펜핀셔 성격과 특징 초희귀강아지

오늘은 초희귀 견종 이름마저 익숙하지 않은 강아지 아펜핀셔의 성격과 특징에 대해서 알아봐요. 살랑거리는 귀가 매력적인 아펜핀셔는 17세기 쥐잡이 개로 독일의 핀셔를 개량한 견종입니다. 테리어의 본능을 가지고 있어서 체구는 작지만 용맹한 편입니다. 작지만 골격은 튼튼하고, 동그랗고 반짝이는 눈 덕분에 원숭이 강아지라고도 불립니다.



초희귀강아지 아펜핀셔의 역사

아펜핀셔 이름의 유래

핀셔라는 뜻은 꼬집다 깨물다라는 독일어로 보통 사냥개에게 붙이는 이름입니다. 마찬가지로 독일어로 아펜은 원숭이라는 뜻이에요. 즉 아펜핀셔의 이름은 원숭이처럼 생긴 사냥개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흔히들 몽키도그 Monkey Dog 라고 불러요. 미용이 안된 모습은 정말 원숭이를 닮았다고 해요.

독일에서 온 아펜핀셔

아펜핀셔가 처음 발견된 건 15세기 네덜란드의 예술가의 그림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그 그림에서 보이는 강아지가 아펜핀셔의 조상일 수 도 있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19세기에 확실한 견종으로 자리잡혔으며 독일 뮌헨에서 태어나 유해동물인 쥐를 잡기 위해 농장에서 많이 길러지게 되었습니다. 1902년부터 품종을 공식화 시작했습니다. 1936년에 미국 AKC 에서 품종으로 채택 되었습니다. 관심을 받기 시작했던 년도는 1950년대 입니다.

아펜핀셔 성격

아펜핀셔 특징

아펜핀셔의 크기

키는 작게는 23cm 크게는 29cm 정도 되며 체중은 3~5kg 정도 나갑니다.

아펜핀셔의 생김새

크고 어둡고 팔랑 거리는 귀와 튀어나온 아래턱, 그리고 입술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거친 털과 수염이 얼굴에서도 납니다. 전체적이 털의 길이는 3cm 정도이며 엉덩이와 꼬리에 부분의 털은 더 짧습니다. 털빠짐이 많은 편은 아니며 독특한 털의 질감 때문에 빗질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아펜핀셔의 털 색은 검은색, 흰색, 황갈색 등 다양한 색이 섞여 있습니다.

건강 관련 질환

소형견에게 많이 나타나는 슬개골 탈구와 대퇴골괴사증 및 고관절 이형성증을 조심해야 합니다. 심장의 혈류에 장애를 일으키는 심장 관련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심장병 관리는 강아지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아펜핀셔 특징

아펜핀셔 성격

애정이 넘치고 호기심이 많으며 항상 경계성을 갖고 있습니다. 주인과 가족에게 충성스럽고 만약 위험한 상황에 빠지면 가족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견종입니다. 아펜핀셔는 두려움이 없고 대담한 성격과 경계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릴적부터 사회화 교육이 필요합니다. 경계심이 강한 특징으로 인해 짖음이 잦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이 많은 곳이나 아파트에서는 생활이 힘들 수 있습니다. 짖음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산책 및 훈련 운동이 필요합니다. 에너지 소모를 통해 스트레스로 인한 짖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아펜핀셔 분양가

아펜핀셔는 퍼그와 저먼핀셔, 저먼실키핀셔의 혈통있는 가문의 초희귀종 답게 분양가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해외에 경우 최소 500달러 즉 우리 돈 50만원에서 1000달러 110만원 정도의 가격대라고 합니다. 초희귀 종이기 때문에 분양이 수입대행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수입대행 비용도 최소 100만원 이상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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