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및 특징 11가지

오늘은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및 특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먼치킨을 능가하는 개냥이라는 별명만큼이나 활동량이 많고 성격도 매우 매력적입니다. 예쁜 크림색 털과 대비되는 귀와 얼굴 그리고 몸체 밑에 색이 검은 부분이라 더욱 눈에 튑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기있는 묘종 중 하나인 샴고양이에 대해 알아봅시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글의 순서


탄생 배경과 역사

왜 이름이 샴일까? 샴고양이에 이름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샴은 영문표기가 아닌 Siam을 빠르게 발음하게 되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시암은 국가이름입니다. 시암은 태국의 국호 였습니다. 국호였던 시암이 명칭은 1932년도에 태국으로 바뀌게 됐습니다. 즉 시암고양이 샴고양이는 태국에서 온 고양이 입니다.

샴공양이는 시암 왕국에서 아주 많이 사랑을 받은 고양이 입니다. 과거 왕실과 숭녀들만이 기를 수 있었던 기품있는 고양이였습니다. 또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묘종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19세기에 미국 대통령이였던 러더퍼드 헤이스가 당시 태국에 있던 미국 대사에게 받은 선물이 바로 이 샴고양이 였습니다. 이 후 몇년 뒤 태국에 있던 영국 대사가 본인의 누나에게 한 쌍의 샴고양이를 선물합니다. 그 누나 릴리안 굴드는1901년도에 샴 캣 클럽 창립을 하게 됩니다. 샴고양이는 1906년도에 CFA에 공식적으로 등록되게 됩니다.


샴의 영향을 받은 묘종 종류

샴의 영향을 받은 묘종들은 타이, 발리니즈, 통키니즈, 버만, 자바니즈, 히말라얀, 오리엔탈 그리고 유명한 벵갈 고양이가 있습니다. 이 들은 샴고양이로부터 털 색 혹은 골격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샴고양이 만 갖고 있는 털 색은 유전자 변이에 의해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은 고양이들 만이 비슷한 색상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및 특징


샴고양이 성격

수다쟁이 샴고양이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중 가장 큰 특징은 말이 많습니다. 열심히 냐옹거리며 끊임없이 주인에게 말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에겐 부적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잦은 소리로 인해 이웃집에서 컴플레인이 들어올 수 도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끊임없이 관심을 갖을 수 있는 분들이 키우기에 적합합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을 알아보는 분들 중 고양이의 관심이 싫지 않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심지어 보호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말을 걸기도 합니다. 고양이와 의사소통을 즐기면 환상의 짝궁이 될 수 있습니다.

집사를 너무나도 사랑함

샴고양이는 본인이 신뢰하는 사람의 경우 계속적으로 쫓아다니거나 무한한 신뢰를 온몸으로 표현해 줍니다. 글 초반에 개냥이라고 말했던 특징과 같이 무릎에 기대어 잠들기도 하며 살을 부대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개냥이같이 살가운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입니다. 사람을 정말 좋아합니다. 사교적이면서 충직해 보호자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 갑니다.

외로움을 잘 탐

개냥이같은 매력을 보여준 것 처럼 그만큼 외로움도 잘 탑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을 알아보시는 분이 혼자 사는 1인 가구 이거나 집을 자주 비우게 된다면 고양이가 힘들할 것 입니다. 그러므로 밖에 많이 자주 계시는 분들의 경우 샴고양이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샴고양이가 키우고 싶은 경우엔 두 마리 분양을 추천합니다.

활동량이 높음

활동량이 높기 때문에 자주 놀아줘야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 경우 에너지 소비를 불필요한 곳에 쏟을 것입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물건을 떨어 뜨리 거나 집안에 전선을 뜯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과 함께 집에 있을 때에는 시간을 많이 쏟아 잘 놀아 줘야 합니다.

똑똑함

샴고양이는 똑똑한 묘종 중 하나 입니다. 이것 저것 가르쳐줄 경우 수행력도 좋으며 주인의 말을 잘 따릅니다. 공 던지기 놀이도 좋아하며 강아지 같이 행동합니다. 먹이 퍼즐 등을 통해 끊임 없이 자극을 줘야 합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샴고양이 특징

대비되는 털 색

전신은 크림색인데 귀와 얼굴 그리고 몸의 말단 부분은 어두운 색입니다. 이런 특징적인 털의 색이 인기를 더 끄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왜 이런 털색이 나타나냐 그 이유는 유전적인 이유입니다. 알비노라고 말하는 고양이 멜라닌 효소에 변이가 생겼습니다. 변이된 효소가 체온보다 낮은 부분에 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몸통이 밝은 것 입니다. 따라서 어린 샴고양이의 경우 몸 전체가 밝은 색인 반면 나이가 들며 차가운 기후를 만나면 색이 변하게 됩니다.

간혹 골격이 달라 보이는 샴의 이유는 클래식 샴과 모던 샴 이 차이라고 생각 합니다. 전통적인 유형, 현대적인 유형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클래식 샴은 둥글고 포동포동하며 머리 모양은 동그랗습니다. 모던 샴은 좀 더 날렵하고 귀도 더 넓습니다. 생긴 모습은 달라고 같은 샴입니다.

더위에 강하며 추위에 함

태국이라는 나라는 열대 기후성 나라이기 때문에 이 곳에서 온 샴고양이도 같은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더운 나라로 부터 유래되었기 때문에 추운 우리나라에서는 따뜻한 기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루밍

털이 많이 빠지지는 않지만 빗질을 자주 해주면 좋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브러쉬를 해주며 털이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유지 관리가 비교적 쉽습니다.


관련 질병

천식 및 기관지 질환, 선천성 심장 질환, 유선 종양, 아밀로이드증 그리고 눈과 관련된 진행성 망막 위축과 사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호흡이 거칠거나 시력이 급격히 안 좋아진다면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 합니다.

수명

10년에서 13년 까지 살 수 있습니다.

무게

3.5~5.5kg 가량으로 키는 최대 58cm 라고 합니다. 암컷의 경우도 무게는 비슷합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샴고양이 분양가는 보통 35만원에서 60만원 최대 90만원 정도 합니다. 이는 외모나 성별, 나이 예방 접종 유무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샴고양이 분양가 성격 알아보신 분들 중 말이 많은 고양이와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예비 집사 분들에게 추천하는 고양이 입니다. 오늘은 먼치킨에 이어 대체 불가 매력을 가진 아몬드 모양의 깊고 푸른 눈과 부드러운 털의 샴고양이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