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즈평균수명 늘리는 TOP3 노하우

말티즈평균수명은 얼마일까? 보통의 반려견의 경우 가정에서 무탈히 키울 때 10살이 넘어갑니다. 나이가 들어가며 예전과 같지 않은 반려견을 바라볼 때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걱정합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건 달갑지 않은 일 반려견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강아지들은 보통 소형견의 경우 평균수명이 더 높습니다. 대형견과 세인트 버나드와 같은 초 대형견이 더 적게 살죠. 오래사는 소형견의 경우 파피용과 시츄 미니어처 닥수훈트 등이 있습니다. 몸무게와 평균수명이 거의 비례 하지만 예외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키우는 최고의 인기 견종 말티즈평균수명은 어떻게 될까요? 말티즈평균수명은 수의사학회자료에 따르면 13살로 18위라고 합니다. 하지만 말티즈평균수명은 말 그대로 평균일 뿐 개별적 차이도 심합니다. 강아지들의 사망 원인으로는 암이 13.4%로 1위를 차지 했습니다. 견종 마다 나타나는 지병이 다 다르기에, 반려견을 키우기 전 유의해야 할 사항들도 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날들을 하루라도 더 오래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오늘은 다른 소형견들에 비해 사람의 말도 잘 따르며 공격성이 낮고 붙임성과 사교성이 좋아 인가가 가장 많은 견종 말티즈평균수명 늘리는 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글의 순서


말티즈평균수명

말티즈평균수명은 15년 정도 입니다. 미국켄넬클럽(AKC)에 의하면 보통의 경우 12살에서 16살 까지도 살지만 최대 20살 까지도 살 수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 어떤 음식을 먹느냐 등 말티즈평균수명보다 더 오래 살 수도, 더 적게 함께할 수도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기에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견주가 하기 나름입니다.


말티즈평균수명늘리기 위해 산책하는 말티즈

말티즈 입양시 주의할 점

보통의 펫샵에서 분양받은 강아지의 경우 슬개골 타구를 90%이상 갖고 있습니다. 이러 한 이유는 강아지가 있는 환경에서 비롯됩니다. 좁은 케이지 안에서 장기간 갖혀 있을 경우엔 뼈에 무리가 가는 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말티즈에게는 슬개골 탈구 외에도 유전적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슬개골 탈구

슬개골 탈구란 무릎을 덮는 뼈 슬개골이 제자리에서 벗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말티즈같이 작은 견종들에게 쉽게 발견됩니다. 골격과 근육이 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초반엔 잘못 걸을 정도지만 심하면 관절염, 십자인대파열 등으로 이어 집니다. 실내에 카페트, 매트 등을 깔고 쉽게 미끄러질 수 있는 환경은 위험 합니다. 특히 대리석 장판 등은 강아지가 미끄러지기 쉽기에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의 경우 매트를 추천합니다. 또한 올라가고 내려가고 할 때엔 계단을 이용할 수 있게 돕습니다.

심장질환

말티즈는 선천적, 후천적 심장 질환의 발병율이 높습니다. 이는 선천성 심장 기형이 원인입니다. 어린 말티즈를 입양했을 경우 심장 질환이 있는지 검사는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2~3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 입니다. 후천적 심장 질환이 발생할 경우는 노화가 원인 입니다.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증상이 발견 될 때 약물 치료를 동반하면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말티즈평균수명 늘리는 법

정기적인 건강검진

강이지들은 예방접종도 맞고 일 년에 몇 번씩은 병원에 방문합니다. 이때에 말티즈평균수명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해야 합니다. 적게는 6개월 길게는 1년에 한 번씩 강아지의 상태를 파악하고 할 수 있는 치료법등을 동원해 건강한 강아지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 하는 것입니다. 특히 노령견의 경우 꼭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여 질병에 예방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균형 잡힌 식단과 운동

말티즈평균 수명 늘리기 위해 산책하는 말티즈

강아지에게 좋은 음식안 좋은 음식은 피하며 건강한 음식을 제공해 줍니다. 가장 좋은 것은 강아지용 사료에 때에 맞춰 필요한 식품군들 혹은 영양제를 제공합니다. 또한 지나치게 많은 음식은 강아지에게 좋지 않습니다. 단백질을 곁들인 건강한 식단으로 제공합니다. 작은 체구의 말티즈의 경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했다면 적절한 시간에 맞춰서 건강하게 운동을 돕는 것은 강아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산책의 경우 강아지의 스트레스도 줄여줄 수 있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말티즈의 적정 활동량은 매일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입니다. 산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상황과 컨디션에 맞춰 활동 시간을 조절 해줘야 합니다.

청결유지

강아지들에게 청결유지는 매우 중요합니다. 산책 후 발을 씻기는 것 그리고 귀와 이빨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양치질의 경우 양치를 하지 않았을 때에 치석이 쌓여 잇몸 질환으로 이어집니다. 꾸준히 양치질을 했을 경우 말티즈평균수명이 적게는 2년에서 많게는 3년이 늘어나는 효과를 봤다고 합니다. 양치질을 함으로서 강아지의 평균수명을 높일 수 있다는 핵심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엔 말티즈를 애완견으로 키우는 견주분들은 매우 많습니다. 산책 하다 보면 매일 마주치죠. 모든 강아지들이 주인 곁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평균 수명을 늘리는 방법 세가지를 기억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아지들이 행복하게 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하여 견주분들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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